로펌소식각종 언론 매체에서 신뢰 받는 법무법인 법승은 사람에게 ‘가치’를 전달할 수 있도록 나아가고 있습니다.

미디어

[아시아뉴스통신20151014] 예산 부족으로 폐쇄 기로에 선 6호처분 수탁기관, ‘나사로 청소년의 집’ 후원 이어져야

  • 2015-10-27 15:27:00

[아시아뉴스통신20151014] 예산 부족으로 폐쇄 기로에 선

6호처분 수탁기관, ‘나사로 청소년의 집’ 후원 이어져야

2015-10-14 16시00분

 

 

 

 


가벼운 범죄를 저지른 청소년들의 경우 소년법에서 명시된 제32조 1항 6호의 6호처분을 받고 수탁 기관으로 보내지게 되는데요. 전국에 7개 있는 6호 처분 시설 중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‘나사로 청소년의 집’이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자 소년범죄 이승우변호사가 후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.

 

(아시아뉴스통신=오연지 기자)

 

 

기사 원문보기

예산 부족으로 폐쇄 기로에 선 6호처분 수탁기관,

‘나사로 청소년의 집’ 후원 이어져야

게시글 공유
{GROUP_bot_sla}은 존재하지 않는 그룹디자인 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