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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CHANNEL A 2017.11.08] “장시호는 달랐다”…구형도 달랐다

  • 2017-11-10 17:54:00

 

[오두근 / 변호사] 
"피고인이 수사과정에서 협조를 하였다는 부분이 검찰의 구형에 반영될 수밖에 없고…" 
장 씨는 최후진술에서 "제가 잘못한 것을 잘 알기 때문에 드릴 말씀이 없다, 죄송하다"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. 
검찰은 오늘 김종 전 차관에 대해서는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. 
두 사람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은 다음 달 6일 열립니다. 

[CHANNEL A 기사 내용 중]

 

 

 

 

 

[오두근 변호사 인터뷰 영상 보기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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