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오두근 / 변호사] "피고인이 수사과정에서 협조를 하였다는 부분이 검찰의 구형에 반영될 수밖에 없고…" 장 씨는 최후진술에서 "제가 잘못한 것을 잘 알기 때문에 드릴 말씀이 없다, 죄송하다"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. 검찰은 오늘 김종 전 차관에 대해서는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. 두 사람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은 다음 달 6일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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