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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] 인천여고생집단폭행 사건으로 인해 작년 한 해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청소년 범죄가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다. 특히 인천여고생폭행 사건이 세간에 더욱 충격을 준 것은 가해자들이 여고생을 6시간 동안 집단으로 폭행하고 심지어 20시간 감금 후 성매매까지 강요했다는 사실이다. 성매수 남성을 만나피해자를 접선시켰다. 성매수 남성은 피해자를 만난 후 얼굴에 멍이든 것을 보고 성매매를 하지 않고 다른 곳에 내려주었다. 자체가 이미 아청법 위반으로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. 미성년자이고, 이를 알 수 있는 정황이 있었다면 성매매를 시도하다 도중에 그쳤다 하더라도 아청법이 적용되어 형사처분은 그대로 받는 것이다.” 라고 설명했다. 미성년자성매매는 아청법에 의거 2천만 원 이상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또는 1년 이상부터 10년 이하 징역의 더 강력한 형사처분을 받을 수 있다. 우선 적용된다. 기본적으로 신상정보가 등록 및 공개되고, 특정 기관에 취업이 제한되는 등 일상생활을 정상적으로 영위하기가 힘들어진다.”라고 관련 혐의를 가볍게 넘기지 말 것을 당부했다. 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받을 수 있는 정도로 처벌이 가혹하다라면서, 수사 초기부터 성범죄 전담 변호사의 도움을 받을 것을 추천한다.” 고 조언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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