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성범죄 - JMS 성범죄]
1. 최근 OTT 서비스 넷플릭스에 공개된 한 다큐멘터리가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. 제목도 의미심장해요. <나는 신이다: 신이 배신한 사람들>. 혹시 변호사님도 보셨나요?
2. “그 어떤 영화나 드라마보다 충격적이고 엽기적이다”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. 대체 어떤 사건인지 대략 소개해주시죠.
3. 사람들이 더 경악을 금치 못한 사실이 있죠. 정명석 씨의 성폭행 혐의 재판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면서요?
4. 성폭행 혐의로 10년형을 산 교주입니다. 다시 젊은 여성 신도를 상대로 똑같은 범죄를 저지를 수 있다는 게,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아요. 피해자들도 대부분 성인이고요. 어떻게 가능했다고 보시나요?
5. 현재 정 씨에게 적용된 혐의가 대부분 준강간, 준강제추행이죠? 준강간하면 일반적으로 술이나 약물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가스라이팅도 준강간에 해당이 되나요?
6. 정명석 씨는 여든이 다 된 할아버지인데, 피해자들은 국적을 불문하고 대부분 2-30대 여성이에요. 들을수록 마음이 참담한데요. 그래서 지금 재판은 어떻게 진행 중인가요?
7. 지금까지 JMS 파문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습니다. 마지막으로 당부하고 싶은 말씀 있다면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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